전지현 이혼설
link  권세미   2021-06-04

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는 지난 2일 '전지현 이혼설,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?'이라는 제목의
방송에서 배우 전지현의 이혼설에 대해 언급했다.

이날 나온 방송에서 김용호는 "전지현의 이혼설이 나온것은 지난해 12월인데 6개월 간 봉합이 되지 않은
것 같다"며 남편이 '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'며 집을 나간 것으로 안다"고 폭로했다.

이어 "전지현 남편이 가출을 했는데, 전지현은 이혼을 원치 않고 있는 입장"이라며 지금 광고 계약된 데만도
수십 곳이라 위약금이 어마어마 할 것이라고 추정했다.

김용호는 과거 사망한 '고 최진실'도 이혼 당시 광고 위약금이 어마어마했다고 지적했고, 강용석은 사망 뒤에는
아이들에게 위약금을 청구한 것으로 안다고 안 갚고는 연예인 생활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.

강용석은 이어 '전지현이 이혼한다면 전지현이 찍은 광고가 수십개인데, 10억대 광고비를 받는다 해도 위약금을
30억씩 물어주면 건물 2-3채는 팔아야 할 것"이라고 했다.

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3일 "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
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"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.






머니투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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